상단여백
기사 (전체 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언론사'라는 새로운 도전
나는 대학생활에서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렇게 새로운 일을 찾던 내가 선택한 일은 바로 언론사 활동이었다. ...
허예원 수습기자  |  2020-01-02 20:03
라인
신문에 남을 나의 열정
과거의 나는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심에 하나의 문장을 붙잡고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고쳐나가고는 했다. 그런 나는 고등학교 1학년 우...
홍유정 수습기자  |  2019-12-03 17:23
라인
24시간은 사실 모자라지 않다
사람들은 개인마다 다양한 차이가 존재한다.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부를 쥐고 있어 ‘금수저’라는 소리를 듣고 어떤 사람은 특정한 분야에서 ‘천재’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이처럼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환경이나 역량...
박사랑 편집장  |  2019-12-03 18:14
라인
한 수습기자의 버킷리스트
대학에 올라와 스스로 다짐한 게 있다. 바로 ‘하고 싶은 것 하기’이다. 어쩌면 가장 단순한 일인데 ‘이제까지 왜 그렇게 어려웠을까?’...
박주영 기자  |  2019-11-05 09:55
라인
나는 누리꾼인가, 가해자인가
지난 14일, 한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람들은 이러한 죽음의 원인이 무분별한 ‘악성 댓글’이라고 말했다. 실제 이 연예인은 악성 댓글, 일명 악플로 인해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는...
박사랑 편집장  |  2019-11-05 18:29
라인
새로운 설렘의 시작
대학 입학 후, 내가 진짜 공부해보고 싶었던 것을 시작하게 된 것만으로도 무척 설렜었다. 그러나 그 설렘의 한계는 1학년이었다. 건축학...
신채연 수습기자  |  2019-10-01 20:56
라인
초심, 그거 어떻게 찾는 건데?
요즘 많이 들려오는 말이 있다. 바로 ‘초심(初心)’이다. 최근에 한 유명 유튜버의 구독자가 급격히 하락세를 보였다. 댓글 창에는 초심을 잃었다, 방송을 너무 대충한다는 등 그 유튜버를 비판하는 댓글들이 줄을 이뤘다...
박사랑 편집장  |  2019-10-01 19:12
라인
언론사를 통한 열정의 회복
2019년 1학기가 시작될 무렵, 내가 방학 중에 바라고 있던 2학년의 시작과 현실은 많이 달랐다. 올해는 스스로 발전하고자 노력하자고...
이로운 수습기자  |  2019-09-03 18:57
라인
방학이 언제부터 반갑지 않더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방학이 끝났다. 대학교의 방학은 시험이 끝난 이후에 바로 시작되어서 그런지 유독 하고 싶은 게 많았다. 가고 싶었던 맛집이나 여행지, 평소 배우고 싶던 취미생활 등. 방학을 맞아 시간이 늘어...
박사랑 편집장  |  2019-09-03 18:25
라인
나의 또 다른 시작, 언론사
이번해 3월, 동아리 박람회를 통해서 언론사를 처음 알게 되었다. 글 잘 쓰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평소 필력과 구사력이 부족하다고 느...
강에스더 수습기자  |  2019-06-03 17:46
라인
리더, 가끔은 기대도 돼
우리는 항상 조직을 이루고 산다. 그래서 우리는 먼 학창시절부터 현재 대학의 학과부터 동아리, 심지어 조별과제에서도 그 조직의 ‘리더’를 뽑곤 한다. 그리고 이곳, 언론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리더가 존재한다. 리더란, ...
박사랑 편집장  |  2019-06-03 16:29
라인
글의 힘으로 만드는 세상
고등학교 2학년 때, 학생 기자단 활동을 하며 글이 주는 힘을 알게 되었다. 서툴렀던 첫 기사 작성 경험을 시작으로, 내 문체에 점점 ...
곽미래 수습기자  |  2019-05-07 17:31
라인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벚꽃과 함께 찾아온 시험 기간은 떨어지는 벚꽃 잎과 함께 저물었다. 시험 기간이 다가올수록 다들 조급해졌는지 새내기들은 하나둘씩 “시험공부는 어떻게 해야 해요?”라며 묻곤 했다. 내가 즐겨봤던 웹툰 「대학일기」에서는...
박사랑 편집장  |  2019-05-07 16:13
라인
얕은 인간관계에 지친 그대들에게
힘차게 시작했던 3월이 지나고, 4월.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은 3월에 있었던 기대감과 걱정들이 기억날지 모르겠다. 대학생이 되면서 여러 가지를 보고 느꼈지만 그중 아직도 해답을 못 찾는 게 있다면, 바로 ‘인간...
박사랑 편집장  |  2019-04-03 17:58
라인
누구에게나 오늘은 처음이다
2019년. 누군가는 대학을 졸업했고 또 누군가는 그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교 가서 잘 적응 못 하면 어쩌지?" 발을 동동대며 걱정하는 19학번 새내기. 그들 중 한 명인 동생을 보며 '나도 저런 적이 있었...
박사랑 편집장  |  2019-03-05 01:24
라인
나아가자, 2019년으로
쉴 틈 없이 달려온 한 해였다. 일반 영자 기자였던 내가 처음으로 국문기사를 작성하고, 더불어 한 학기 동안 편집장 역할을 해온 것은 개인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사건이었다. 그 덕에 언론사에 대한 애착심은 자연스레 ...
안혜원 편집장  |  2019-01-08 22:24
라인
민주주의의 힘, 투표
우리 대학 학생대표자 선거 기간이 시작되었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 내부에는 후보자들과 선거를 홍보하는 현수막이 걸리고 각 건물 안에는 후보자들의 포스터가 붙었다. 필자는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는데,...
안혜원 편집장  |  2018-12-04 01:54
라인
기자라는 사명감
‘편집장’이라는 직책을 달고 514호 첫 신문을 발행했다. 처음 낸 신문치고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아쉬움이란 것은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다. 특히 이번 호에서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자잘한 문구의 통일성을 지...
안혜원 편집장  |  2018-11-06 00:18
라인
대학생을 위한 재테크
대학교를 다니다 보면 돈을 써야 할 일이 많이 생겨나곤 한다. 식사할 때 매일같이 학식만 먹을 순 없으므로 가끔 외식을 하기도 하고, ...
이제희 기자  |  2018-10-04 19:36
라인
없으면 없는대로
이번 학기도 복학생들이 무사히 복학을 마쳤다. 저마다 휴학한 이유는 다르겠지만, 이제는 모두 성숙해진 만큼 학업에 정진하겠다는 생각을 ...
권태완 기자  |  2018-10-02 21:34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4150) 전라북도 군산시 대학로 558  |  대표전화 : 063-469-4113~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병선
Copyright © 2011-2021 황룡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