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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년 간의 언론사 활동을 통한 짧은 회고록
벌써 올해도 끝자락에 다다라 어느덧 다시 공기가 차가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한 학기를 마무리한 지 오래고, 새 학기가 시작된 지도 절반이 넘어가는 시기인 11월. 분명히 엊그제 입학하고 눈만 깜빡인 것 같은데도 시...
박한비 수습기자  |  2016-11-1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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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가득한 수습기자 생활 9개월
언론사에 들어온 지도 벌써 반 개월이 흘렸다. 그 동안의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언론사에 처음 와서 “잘 하겠다”고 말했지만 그때는 나태하고 학과 친구들과 많이 놀아서 1학기 동안에 기사를 늦게 보낸 적도 많았다. ...
한형중 수습기자  |  2016-09-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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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 새로운 사람들
고3 무렵, 나의 희망학과는 신문방송 학과였다. 평소 PD나 작가, 기자에 관 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사정 으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방 송과는관련없는학과를선택하게되 었지만 취업은 잘된다고 하니 나...
김수현 수습기자  |  2016-06-1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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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재미
언론사는 나에게 배워가는 재미를 준다. 언론사에 처음 들어오게 된 계기는 친오빠의 권유였다. 나와 3살 터울인 오빠는 대학교를 다닐 당시에 언론사에 들어가 많은 경험을 얻었다며 나에게 교내언론사를추천했고나또한학교 를...
이혜원 수습기자  |  2016-06-1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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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출발
언론사에서 기사를 쓴 지도 어느새 한 달이 지났다. 기숙사에서 언론사 홍보지를 본 다음날 두근거리며 언론 사행정실을찾고면접을본게엊그 제...
송승현 수습기자  |  2016-06-0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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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변환점
신문사는 나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우리 대학에 입학 합격 통지를 받고서 시작한 신입생프리스쿨에서 만나게 된 나의 멘토 선배는 나에게 방송사와 신문사가 있는 언론사를 소개했다.신문사는 나에게 큰 흥미와 호감을 샀...
윤지애 수습기자  |  2016-04-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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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동이 나에게 미치기까지
신문사에 들어오게 된 계기는 같은 과 친구 때문이었다. 그 당시 설문지 통계를 위해 밤늦게까지 일하는 친구를 도와주며 신문사에 자주 드...
이효성 수습기자  |  2015-11-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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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핀 꽃을 피우다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신속한 보도를 전하며 부당한 세력과 맞서 싸우는 사회부 기자가 멋있어 보였다. 그래서 나도 꼭 그...
김효진 수습기자  |  2015-11-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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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뿐인 수습기자
처음 난 신문사에 다른 수습기자들과는 달리 기자에 대한 이상이나 큰 꿈을 가지고 들어오지 않았다. 단지 좋아하는 친구가 우리학교 신문사...
김상훈 수습기자  |  2015-10-1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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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길 신문사
처음 군산대언론사사의 문을 열었을 때 편집장님께서 물으셨다. 들어오게 된 동기가 뭐냐고. 사실 그땐 할 말이 없어서 ‘배우려고 들어왔다...
황초록 수습기자  |  2015-10-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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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를 맞이하게 해준 신문사
고등학교 때였다. 담임선생님께서 학보사에 들어가면 좋은 점이 많다고 말씀해주셨다. 그 말씀이 뇌리에 박혀 대학에 가면 신문사에 들어가야...
전현정 수습기자  |  2015-09-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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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로 산다는 것은
처음 신문사에 들어가게 된 계기는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동경 때문이었다. 수능이 끝나고 봤던 드라마에 나온 정의감 넘치는 기자들을 보면...
이가현 수습기자  |  2015-09-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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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이한 수습기자의 심심한 편지
신문을 읽어주시는 학우분들께 인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국어국문학과 2학년이자 대학신문편집국 37기 수습기자 박병진이라고 합니다. 수습기자로써 특별한 점이 있다면 유일하게 2학년으로 신문사에 들어와 나이가 조금 다르...
박병진 수습기자  |  2015-06-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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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관심 있으신가요?
대학신문사. 혹은 학보사라고 불리는 이곳은 제 1학생회관 3층에 위치하며, 현재 내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학내 기관으로서 학생들의 의...
권태완 수습기자  |  2015-05-0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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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이야기 단상
중앙아시아에서 우즈베키스탄은 현재 가장 많은 고려인이 살고 있는 곳이다. 타슈켄트의 공기는 맑거나 깨끗하지는 않았지만 싫지는 않았다.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사마르칸트를 들르기 위해서는 타슈켄트에서...
임형모(교육개발원 강의교수)  |  2011-04-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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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에게 필요한 것은?
현재의 나는과거의 나에서 비롯되어미래의 나에게 다가가는중간의 단계이다.과거를 탓하면현재의 나를 부정하는 것이다.과거의 나를 씹으면 씹을 수록현재의 나에게 남는 것은 미련 뿐이고,미래의 나는 사라진다.과거의 나를 인정...
방문섭·전기전자제어공학전공 석사 1학기  |  2011-05-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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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頭髮), 두 발(足)
익숙함, 그것은 편함과 불편함의 두 얼굴자가용, 자전거, 버스, 지하철……어느 순간 나는 차(車)에 익숙해져 있다항상 바퀴에 몸을 맡긴 채 살아가는 나무엇 때문에 서툰 일에 서둘러야 했고무엇...
안병현 국어국문·4  |  2011-04-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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