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신의 ‘최선’은 언제입니까?
누구나 ‘이 정도면 됐지’라는 생각을 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는 무언가를 포기할 때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생각이다. 멋진 성과를 내고 싶다는 의지보다 어떻게든 빨리 끝내 쉬고 싶다는 마음이 우세한 것이다. 나는 ...
노신영 편집장  |  2020-06-08 21:26
라인
스스로 짊어지는 무게
어느덧 5월이 됐다. 편집장으로서 첫 신문을 발행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름을 느낀다. 내가 편집장이 된 후,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언론사 역시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했다. 언론사는 우리 대학의 소식을 ...
노신영 편집장  |  2020-05-07 14:45
라인
방관과 방조는 한 끗 차이일 뿐이다
지난달, 수면위로 떠오른 ‘N번방 사건’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N번방 사건이란 미성년자 등 여성들의 성 착취 영상이 텔레그램을 통해 공유되고 유포된 성범죄 사건을 말한다. 내가 그 사건을 처음 접한 것은 포털의...
노신영 편집장  |  2020-04-07 16:41
라인
세상에 나쁜 경험은 없다
2018년, 신입생 시절의 나는 모두가 그렇듯 열정 가득한 마음가짐으로 대학에 입학했다. 그리고 언론사 활동은 나의 열정에 출발선을 그어준 첫 도전이었다. 당시 수습기자였던 나에게 더욱 불을 붙여준 것이 있었는데, ...
노신영 편집장  |  2020-03-10 23:45
라인
5개월간의 값진 피, 땀, 눈물
어떤 단체든지 그 단체가 무너지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소한 그 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선임의 리...
이유리 기자  |  2020-03-10 15:19
라인
편집장年기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지나갔다. 누군가의 자식, 선배, 친구였던 나에게 한 가지 더 책임질 것이 생겼다. ‘편집장’이라는 자리였다. 2017년도에 들어와서 막연히 동경만 하던 그 자리가 힘들고 어려운 자리라는 것...
박사랑 편집장  |  2020-01-06 20:04
라인
'언론사'라는 새로운 도전
나는 대학생활에서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렇게 새로운 일을 찾던 내가 선택한 일은 바로 언론사 활동이었다. ...
허예원 수습기자  |  2020-01-02 20:03
라인
신문에 남을 나의 열정
과거의 나는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심에 하나의 문장을 붙잡고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고쳐나가고는 했다. 그런 나는 고등학교 1학년 우...
홍유정 수습기자  |  2019-12-03 17:23
라인
24시간은 사실 모자라지 않다
사람들은 개인마다 다양한 차이가 존재한다.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부를 쥐고 있어 ‘금수저’라는 소리를 듣고 어떤 사람은 특정한 분야에서 ‘천재’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이처럼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환경이나 역량...
박사랑 편집장  |  2019-12-03 18:14
라인
한 수습기자의 버킷리스트
대학에 올라와 스스로 다짐한 게 있다. 바로 ‘하고 싶은 것 하기’이다. 어쩌면 가장 단순한 일인데 ‘이제까지 왜 그렇게 어려웠을까?’...
박주영 기자  |  2019-11-05 09:55
라인
나는 누리꾼인가, 가해자인가
지난 14일, 한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람들은 이러한 죽음의 원인이 무분별한 ‘악성 댓글’이라고 말했다. 실제 이 연예인은 악성 댓글, 일명 악플로 인해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는...
박사랑 편집장  |  2019-11-05 18:29
라인
새로운 설렘의 시작
대학 입학 후, 내가 진짜 공부해보고 싶었던 것을 시작하게 된 것만으로도 무척 설렜었다. 그러나 그 설렘의 한계는 1학년이었다. 건축학...
신채연 수습기자  |  2019-10-01 20:56
라인
초심, 그거 어떻게 찾는 건데?
요즘 많이 들려오는 말이 있다. 바로 ‘초심(初心)’이다. 최근에 한 유명 유튜버의 구독자가 급격히 하락세를 보였다. 댓글 창에는 초심을 잃었다, 방송을 너무 대충한다는 등 그 유튜버를 비판하는 댓글들이 줄을 이뤘다...
박사랑 편집장  |  2019-10-01 19:12
라인
언론사를 통한 열정의 회복
2019년 1학기가 시작될 무렵, 내가 방학 중에 바라고 있던 2학년의 시작과 현실은 많이 달랐다. 올해는 스스로 발전하고자 노력하자고...
이로운 수습기자  |  2019-09-03 18:57
라인
방학이 언제부터 반갑지 않더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방학이 끝났다. 대학교의 방학은 시험이 끝난 이후에 바로 시작되어서 그런지 유독 하고 싶은 게 많았다. 가고 싶었던 맛집이나 여행지, 평소 배우고 싶던 취미생활 등. 방학을 맞아 시간이 늘어...
박사랑 편집장  |  2019-09-03 18:25
라인
나의 또 다른 시작, 언론사
이번해 3월, 동아리 박람회를 통해서 언론사를 처음 알게 되었다. 글 잘 쓰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평소 필력과 구사력이 부족하다고 느...
강에스더 수습기자  |  2019-06-03 17:46
라인
리더, 가끔은 기대도 돼
우리는 항상 조직을 이루고 산다. 그래서 우리는 먼 학창시절부터 현재 대학의 학과부터 동아리, 심지어 조별과제에서도 그 조직의 ‘리더’를 뽑곤 한다. 그리고 이곳, 언론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리더가 존재한다. 리더란, ...
박사랑 편집장  |  2019-06-03 16:29
라인
글의 힘으로 만드는 세상
고등학교 2학년 때, 학생 기자단 활동을 하며 글이 주는 힘을 알게 되었다. 서툴렀던 첫 기사 작성 경험을 시작으로, 내 문체에 점점 ...
곽미래 수습기자  |  2019-05-07 17:31
라인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벚꽃과 함께 찾아온 시험 기간은 떨어지는 벚꽃 잎과 함께 저물었다. 시험 기간이 다가올수록 다들 조급해졌는지 새내기들은 하나둘씩 “시험공부는 어떻게 해야 해요?”라며 묻곤 했다. 내가 즐겨봤던 웹툰 「대학일기」에서는...
박사랑 편집장  |  2019-05-07 16:13
라인
얕은 인간관계에 지친 그대들에게
힘차게 시작했던 3월이 지나고, 4월.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은 3월에 있었던 기대감과 걱정들이 기억날지 모르겠다. 대학생이 되면서 여러 가지를 보고 느꼈지만 그중 아직도 해답을 못 찾는 게 있다면, 바로 ‘인간...
박사랑 편집장  |  2019-04-03 17:58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4150) 전라북도 군산시 대학로 558  |  대표전화 : 063-469-425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장호
Copyright © 2011-2022 황룡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