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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
순간의 스침으로 인연을 알아보는 것인연이라면 지금 최선을 다해 사랑할 것마음껏 사랑했으면 후회하지 않을 것설레이는 마음지속 가능하도록마음 떨림 처음처럼 간직하고 살 것봄이 오는 풍경처럼 꽃빛으로 물든 사랑꽃이 지고나...
고환곤  |  2015-10-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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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속에서 빛나는 이름을 가진 사람
아무 것도 적혀 있지 않은 흰 종이가 눈앞에 있다. 펜을 들어 그 종이 한 가운데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 본다. 자신의 이름 주변에 친한 친구의 이름도 적어 본다. 더 나아가 동물이나 식물, 사물의 이름도 적어 본다....
손두환(사회복지학·1)  |  2015-10-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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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 총학생회로
과거 인간들은 한 지역에서만 자라 그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죽을 때 까지 산 경우가 많았다. 시간이 흐르면서 과학은 점차 발전했고 과학은 인간을 이곳저곳으로 갈 수 있게 해줬다. 문화의 교류는 긍정적인 면을 보이는가...
편집장·안영태  |  2015-10-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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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의 말
“과거 전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우리들의 아들이나 손자, 그리고 그 앞의 세대의 자손들에도,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해) 계속 사죄해야 하는 숙명을 짊어지워서는 안 됩니다.”[출처 : 아베 담화 전문, 조선닷...
편집장·안영태  |  2015-09-0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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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며칠 전 보도된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81%가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을 더 이상 믿지 않는다고 한다. 교육을 통해 계층 상승이 가능했기 때문에 우리 부모들은 교육에 힘을 쏟았고, 이러한 교육열이 우...
진정일(철학과 강사)  |  2015-09-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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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길은 몽골거리며 몽골스럽게 내앞에 있다
2015. 7. 20 (월) 출국일 비행기 출발은 언제나 나에겐 가슴 설레는 일이다.일정이 정말 빡빡했던 하루였다. 울란바토르 공항에 ...
임정희(경제학·3)  |  2015-09-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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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를 맞이하게 해준 신문사
고등학교 때였다. 담임선생님께서 학보사에 들어가면 좋은 점이 많다고 말씀해주셨다. 그 말씀이 뇌리에 박혀 대학에 가면 신문사에 들어가야...
전현정 수습기자  |  2015-09-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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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로 산다는 것은
처음 신문사에 들어가게 된 계기는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동경 때문이었다. 수능이 끝나고 봤던 드라마에 나온 정의감 넘치는 기자들을 보면...
이가현 수습기자  |  2015-09-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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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와 융통성
많은 사람이 그러겠지만, 필자도 길을 걷다가 종종 사람들과 부딪힐 뻔한 경우가 많다.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다 보니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게 대부분이지만 때론 기분이 팍 상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나 정면으로 다가...
유일탄 기자  |  2015-09-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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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이한 수습기자의 심심한 편지
신문을 읽어주시는 학우분들께 인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국어국문학과 2학년이자 대학신문편집국 37기 수습기자 박병진이라고 합니다. 수습기자로써 특별한 점이 있다면 유일하게 2학년으로 신문사에 들어와 나이가 조금 다르...
박병진 수습기자  |  2015-06-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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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도전하라
한 초등학생이 장래희망을 임대업이라 적었다고 한다. 임대업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 포부가 아니라면, 안정적인 수입을 원하는 것일 터다. 초등학생이 이럴진대, 사회 진출을 목전에 둔 대학생들은 어떠할 것인가? 많은 이들...
임규정(철학과 교수)  |  2015-06-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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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 번도 꿈꾸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점점 무언가를 포기해가야만 하는 X포 세대, 현실에 꿈도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달관세대 등 지금 20대를 정의하는 말들이다. 기성의 세대는 20대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해왔고, 그 요구를 20대는 끊임...
군산대언론사  |  2015-06-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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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학보가 보여준 청년들의 비판의식
청년들에게는 ‘성공’에 대한 환상과 두려움이 있다. ‘벌이가 좋은 직장을 잡으면 행복해지겠지’라는 환상과 사회가 요구하는 대학의 수준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취업을 못해 낙오자로 찍힐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청년들은 살...
편집장·안영태  |  2015-06-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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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언니라고 부르면 안되겠습니까?
군기[military discipline, 軍紀] : 군대의 기강. 군기 잡는다는 말은 말 그대로 군대에서 기강을 잡기 위해 쓰이던 말...
곽승연 기자  |  2015-06-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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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를 아시나요?
‘비틀즈’는 우리에게 정말 익숙한 이름이다. 음악 듣는 사람들 중에 비틀즈 모르는 사람이 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가이며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전설’인 비틀즈! 하지만 나는 비틀즈...
김다정(사학과‧4)  |  2015-06-0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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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의 외뿔의 경
숫타니파타는 불경 가운데 가장 먼저 이루어진 경으로 초기 경전을 대표하는 경이다. 남방불교에서 매우 중요시하는 불경이다. 이 경전은 누구 한 사람의 의지로 인하여 쓰인 것은 아니고, 부처의 설법을 부처 사후에 제자들...
박설  |  2015-05-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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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어난 일들
이 글을 보고 있는 분들은 아르바이트(알바)를 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저는 현재진행형으로 하고 있는데요. 매일매일 집근처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한지 한달이 조금 지난 지금 전 이일을 하면서 생긴 일들을 적어봤습니다....
한은수  |  2015-05-0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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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관심 있으신가요?
대학신문사. 혹은 학보사라고 불리는 이곳은 제 1학생회관 3층에 위치하며, 현재 내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학내 기관으로서 학생들의 의...
권태완 수습기자  |  2015-05-0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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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에 빠진 대학생
‘중독’은 우리 주변에 흔하지만, 극도로 꺼리는 단어 중 하나다. 중독이 나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중독은 무...
간호학과 김은경 교수  |  2015-05-0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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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잘 살고 있는 것인가?
대한민국 현 정부는 지금,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이 질문에 곧바로 당당히 이야기 할 수 있는가? 아마 자신있게 정확히 말문을 트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대학 학우들과 아무리 얘기해봐도 사랑과 연애...
임정희 기자  |  2015-05-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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