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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편집장年기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지나갔다. 누군가의 자식, 선배, 친구였던 나에게 한 가지 더 책임질 것이 생겼다. ‘편집장’이라는 자리였다. 2017년도에 들어와서 막연히 동경만 하던 그 자리가 힘들고 어려운 자리라는 것...
박사랑 편집장  |  2020-01-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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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라는 새로운 도전
나는 대학생활에서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렇게 새로운 일을 찾던 내가 선택한 일은 바로 언론사 활동이었다. ...
허예원 수습기자  |  2020-01-0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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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회 황룡학술문학상 영상콘텐츠부문 가작 군산스타그램
군산대학교 미디어문화학과 1학년 김기우
관리자  |  2020-01-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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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회 황룡학술문학상 영상콘텐츠부문 우수상 추기(秋記)
군산대학교 미디어문화학과 2학년 노신영, 전인서
관리자  |  2020-01-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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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회 황룡학술문학상 학술부문 가작 (독서리뷰)
아몬드의 씁쓸한 맛 아몬드. 모두에게 있지만 크기는 제각각인 것. 날갯짓도 못 하는 그 작은 것에서 수많은 감정의 태풍이 시작된다.소설 의 주인공은 선천적으로 편도체의 크기가 작아 감정을 가지기 어려운 머리를 타고났...
관리자  |  2019-12-3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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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회 황룡학술문학상 학술부문 우수상 (테마에세이)
디지털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소프트웨어 중심 디지털 패러다임 하 산업구조 변화, 디지털 산물, 개인 요구 역량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인류는 전례 없는 정보공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산...
관리자  |  2019-12-3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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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회 황룡학술문학상 문학부문 가작 (문학평론)
세월호 사건 이후 한국문학에 나타난 애도 양상 연구- 『레몬』, 「무언가의 , 「입동」을 중심으로 1. 세월호 사건과 애도 2. 집착과 복수, 혹은 애도의 불가능성: 권여선의 『레몬』의 경우 2.1. 애도 작업으로...
관리자  |  2019-12-3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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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회 황룡학술문학상 문학부문 우수상 (시)
아버지는 고인과 찻집에서 만났다 우리의 얼굴은 수북이 쌓인 국화와 함께 끓고 있다컵의 테두리에 부딪치는 파문은할아버지의 머리칼을 닮았다 나의 맞은편에 아버지가 앉아있고공중으로 갈라지는 국화향은 그와 나를 휘감았다 ...
관리자  |  2019-12-3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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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회 황룡학술문학상 문학부문 대상 (소설)
봉투 무덤 혼수상태였던 할아버지의 모습은 뿌리 없는 국화 같았다. 물속에 담긴 채 언제 상 앞에 놓일지 모르는 국화처럼 사람들이 그를 꺼내어 영정사진 앞에 놓기만 하면 되는 상태였다. 그리고 마침내 그의 숨이 끊겼을...
관리자  |  2019-12-3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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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남을 나의 열정
과거의 나는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심에 하나의 문장을 붙잡고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고쳐나가고는 했다. 그런 나는 고등학교 1학년 우...
홍유정 수습기자  |  2019-12-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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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은 사실 모자라지 않다
사람들은 개인마다 다양한 차이가 존재한다.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부를 쥐고 있어 ‘금수저’라는 소리를 듣고 어떤 사람은 특정한 분야에서 ‘천재’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이처럼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환경이나 역량...
박사랑 편집장  |  2019-12-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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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습기자의 버킷리스트
대학에 올라와 스스로 다짐한 게 있다. 바로 ‘하고 싶은 것 하기’이다. 어쩌면 가장 단순한 일인데 ‘이제까지 왜 그렇게 어려웠을까?’...
박주영 기자  |  2019-11-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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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리꾼인가, 가해자인가
지난 14일, 한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람들은 이러한 죽음의 원인이 무분별한 ‘악성 댓글’이라고 말했다. 실제 이 연예인은 악성 댓글, 일명 악플로 인해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는...
박사랑 편집장  |  2019-11-0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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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설렘의 시작
대학 입학 후, 내가 진짜 공부해보고 싶었던 것을 시작하게 된 것만으로도 무척 설렜었다. 그러나 그 설렘의 한계는 1학년이었다. 건축학...
신채연 수습기자  |  2019-10-0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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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그거 어떻게 찾는 건데?
요즘 많이 들려오는 말이 있다. 바로 ‘초심(初心)’이다. 최근에 한 유명 유튜버의 구독자가 급격히 하락세를 보였다. 댓글 창에는 초심을 잃었다, 방송을 너무 대충한다는 등 그 유튜버를 비판하는 댓글들이 줄을 이뤘다...
박사랑 편집장  |  2019-10-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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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를 통한 열정의 회복
2019년 1학기가 시작될 무렵, 내가 방학 중에 바라고 있던 2학년의 시작과 현실은 많이 달랐다. 올해는 스스로 발전하고자 노력하자고...
이로운 수습기자  |  2019-09-0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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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언제부터 반갑지 않더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방학이 끝났다. 대학교의 방학은 시험이 끝난 이후에 바로 시작되어서 그런지 유독 하고 싶은 게 많았다. 가고 싶었던 맛집이나 여행지, 평소 배우고 싶던 취미생활 등. 방학을 맞아 시간이 늘어...
박사랑 편집장  |  2019-09-0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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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또 다른 시작, 언론사
이번해 3월, 동아리 박람회를 통해서 언론사를 처음 알게 되었다. 글 잘 쓰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평소 필력과 구사력이 부족하다고 느...
강에스더 수습기자  |  2019-06-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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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가끔은 기대도 돼
우리는 항상 조직을 이루고 산다. 그래서 우리는 먼 학창시절부터 현재 대학의 학과부터 동아리, 심지어 조별과제에서도 그 조직의 ‘리더’를 뽑곤 한다. 그리고 이곳, 언론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리더가 존재한다. 리더란, ...
박사랑 편집장  |  2019-06-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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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힘으로 만드는 세상
고등학교 2학년 때, 학생 기자단 활동을 하며 글이 주는 힘을 알게 되었다. 서툴렀던 첫 기사 작성 경험을 시작으로, 내 문체에 점점 ...
곽미래 수습기자  |  2019-05-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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