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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모든 날, 모든 순간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12박 14일간 우리 대학 학생지원과에서 주최한 몽골 해외 봉사에 다녀왔다. 벌써 해외 봉사에 다녀온 지도 한 달이 넘었지만, 그 추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서류심사에서 면접까지 ...
조은지 기자  |  2018-09-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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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글의 모든 것이 ‘진짜 나’는 아니다
언제부터였을까. 글을 쓴다는 것이 굉장히 부담스럽고 힘들어졌던 적이.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꽤 오랜 시간이 축적돼왔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난 글 쓰는 것을 좋아했다. 고등학생 때 썼던 글은 썩 읽어줄 만도 했다....
곽승연 편집장  |  2018-09-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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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그리고 보람, 몽골!
길고도 짧았던 12박 14일 간의 몽골 해외봉사 여정도 끝난 지 벌써 한 달도 더 지났다. 몽골의 에르덴솜 초등학교와 호탁운두르솜 초등...
안혜원 기자  |  2018-09-0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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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月기
우리 신문엔 수습月기라는 코너가 있었다. 나는 그 기사들이 개인적으로 크게 와 닿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솔직하지 않아 보이는 문장들의 나열이 조금 불편했던 탓이었다. 그래서 지난 4월, 5월호엔 그 코너를 과감히 없...
곽승연 편집장  |  2018-06-0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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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죄와 벌>을 읽고 :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우리나라는 이번 년도도 어김없이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얻게 된 것은 경쟁과 물질주의로 얼룩진 대한민국에선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다. 어렸을 때부...
박사랑 기자  |  2018-06-0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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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으로 산다는 것
중간고사가 가까워진 4월 19일 등교를 하던 중 대학본부 앞 광장 일대에서 천원밥상 행사가 진행되는 모습을 보았다. 얼마 전 부임한 곽병선 총장의 공약사항을 바탕으로 아침을 거르는 많은 학우를 위해 5,000원 상당...
이제희 기자  |  2018-05-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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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과연 왕일까?
많은 대학생들이 자신의 용돈을 벌기위해 평일 혹은 주말에 시간을 내서 아르바이트를 하곤 한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로 그 많은 대학생들 ...
안혜원 기자  |  2018-05-08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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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대신할 수 없는 일입니다.
불과 몇 개월 전만에도 북한에서는 6차 핵실험을 강행하거나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평화의 기미는 보이지 않았었다. 결국 ‘전쟁’만이 이 휴전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막연히 해왔고 ‘평화 통일’이라는 단어는 기억 속에서 ...
곽승연 편집장  |  2018-05-0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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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한 것은 ‘사명감’
최근 인터넷 뉴스를 보는데 내용 중에 유독 눈에 띄는 단어가 있었다. “문 대통령 ‘미투 운동’ 촛불시민의 한 사람이자 대통령으로서 사명감 느껴”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적 가치를 수행해 나가겠...
양유리 기자  |  2018-04-0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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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편안할 안에 편안할 녕을 쓰는 안녕(安寧)이라는 말은 ‘아무 탈 없이 편안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의미를 따지고 보면 저는 항상 그렇게 ‘안녕’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일이 잘 풀리는 듯 하다가도 꼭...
곽승연 편집장  |  2018-04-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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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드는 팬덤 문화
대중문화는 대중사회의 탄생과 더불어 등장했다. 그리고 대중문화는 대중의 존재가 필수 조건으로 대중이 좋아하는 것에 따라 형성된다. 아무리 훌륭한 것이라 평가되더라도 대중이 열광하지 않는다면 쉽게 사라지기도 하고, 반...
이혜원 기자  |  2017-05-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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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입학식과 엠티에 참석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바빴던 3월을 지나 중간고사가 있던 4월, 황룡체전이 있던 5월을 보내고 곧 있을 1학기 기말고사를 끝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하게 된다. 이번 방학이 헌내기들에게는 익숙하게 ...
이재성 기자  |  2017-06-0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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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에 속해있는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2015년 4월 16일.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겼던 세월호 사건 그 이후, 나는 대한민국 언론에 크게 실망했다. 그리고 그 실망은 이상하게도 나에게 ‘기자’라는 꿈을 심어줬다. 기자가 되어 진실을 밝히고 사회적 약자들...
박사랑 수습기자  |  2017-05-2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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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와 ‘흑색선전’의 차이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장미대선’을 일주일 남짓 앞두고 후보들 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이뤄지고 있다. 나 또한 한 명의 유권자로서 대통령 후보로 나온 이들의 경합을 지켜보며, 어떤 후보가 대통령직으로 적합하고 주...
민경원 기자  |  2017-05-0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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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첫 취업, 언론사
20살이 되어 갓 성인이 된 내가 대학 기관에 취업을 했다. 내 삶의 첫 취업이다. 그 대학 기관의 이름은 군산대학교 언론사이다.수습기자가 된 지 어느새 두 달이 지났다. 대학에 들어오면서 고등학생 때는 못 해본 것...
조은지 수습기자  |  2017-05-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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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다. 자신은 ‘깨어있는 사람’이라며 지위고하를 막론하며 대화를 통해 결론을 도출해 내려는 사람. 하지만, 대화를 해보면 “그래,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하며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애를 쓴...
이효성 편집장  |  2017-05-0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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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와 함께한 새로운 시작
2017년 군산대학교에 입학하고, 학교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다. 고등학교 때와는 또 다른 대학교 생활부터 처음 해보는 기숙사 생활까지.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새로웠고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또,...
김지욱 수습기자  |  2017-05-0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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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나’혼자가 아닌 ‘나’와의 만남
‘현대인들은 또래집단의 눈치를 보고 그들의 행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디어의 내용에 촉각을 세우게 된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대중의 행동과 판단에 의하여 나 자신을 비추어보게 되며 또래집단에서 이탈될 경우 극심한 불안...
이혜원 기자  |  2017-05-0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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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기를 벗어나며
작년의 나는 무척이나 바빴다. 대학에 들어와 부푼 마음을 끌어안고, 정말 겁도 없이 학교 안팎을 열심히 쏘다녔다. 그 중에 내가 가장 즐거워했던 건 사람을 만나는 일이었다. 정말 눈앞에 보이는 모임은 다 들었던 것 ...
최은희 수습기자  |  2017-04-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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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간의 경험을 담아
언론사는 이미 친한 친구가 기자로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에 익히 알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점점 관심이 생겨 지난 2월, 나는 기획탐사팀의 영자기자로 언론사에 들어오게 되었다.영어에 관심이 있어 영자기자로 들어오게 되었...
안혜원 수습기자  |  2017-04-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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