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기승을 부렸던 더위가 한풀 꺾이고 2학기 개강을 맞았다. 나는 독자에게 한 계절이 바뀔 동안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묻고 싶다. 아마 미리 세운 계획을 따라 하루를 채운 사람도, 적당한 쉼을 찾아 여유와 에너지를 채운...
박주영 편집장  |  2021-09-06 00:58
라인
우리는 행복만 할 거예요
당신의 삶에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은 ‘행복’을 말한다. 나는 한 학기 동안 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며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했다. 고민을 거쳐 나온 나만의 ...
박주영 편집장  |  2021-06-08 16:16
라인
조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멀게만 느껴졌던 중간고사가 끝이 났다. 이로써 우리는 한 학기의 중턱을 넘어선 것이다. 시험을 마치고 한숨 돌리다가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구나’ 하며 새삼 놀란 적이 있다. 짐작하건대 편집장, 학생, 딸내미 등 ...
박주영 편집장  |  2021-05-06 21:52
라인
난 나의 보폭으로 갈게
지난달, ‘롤린(Rollin’)’이라는 노래가 역주행하며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등 각종 매체를 장악했다. 이는 2017년에 발매된 곡으로 4년이 흐른 지금에야 주목을 받았는데, 노래의 주목으로 해당 가수인 ‘브레이브...
박주영 편집장  |  2021-04-06 00:49
라인
새로운 출발선에 선 그대에게
2021년의 첫 학기가 시작되었다. 비대면 수업으로 휑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 우리 대학엔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오가고 있다. 화려한 머리 색, 때 묻지 않은 운동화, 바짝 다린 셔츠 등 캠퍼스를 걷다 언뜻 보이는 ...
박주영 편집장  |  2021-03-09 02:23
라인
우리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2020년을 리셋해줘!’ 지난해는 이 한마디로 설명이 될 만큼, 그야말로 수난시대였다. 코로나19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긴 했으나, 나에게 더욱 많은 고민을 안겨준 것은 바로 편집장이라는 자리였다. 수습기자 시절,...
노신영 편집장  |  2021-01-07 15:19
라인
코로나19가 일깨워준 일상의 ‘소중함’
올해는 여러모로 ‘다사다난했던 해’라는 생각이 든다. 연예·정치·사회 등 일상과 맞닿은 여러영역에서 사건이 일어나고, 지난해에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 코로나19는 한 해가 지난 지금까지도 기세를 굽히지 않고 있으니 ...
노신영 편집장  |  2020-12-08 23:15
라인
당신에게 필요한 휴학의 ‘목표’
2학기 중간고사가 지나가고, 우리는 어깨에 짊어졌던 큰 짐을 무사히 내려놨다. ‘중간고사’라는 공통의 짐은 가까스로 해결했으나, 이제 대외활동·과제·개인공부 등 개개인이 짊어져야 할 짐들이 남아있다. 나는 특히 지난...
노신영 편집장  |  2020-11-09 22:28
라인
용기 있는 선행 혹은 쓸데없는 오지랖?
사회란, 공동생활을 영위하는 모든 형태의 인간 집단을 의미한다. 우리는 타인에게 도움을 받음으로써 공동체의 삶을 실감하는데, 특히 예기치 못한 제3자의 도움은 마음에 더욱 큰 울림을 가져온다. 때문에 타인의 선행을 ...
노신영 편집장  |  2020-10-07 20:54
라인
글 속에 담긴 개개인의 ‘개성’
편집장이라는 직위에 따라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일도 잦아졌다. 그에 따라 여러 가지 질문을 받아왔지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글 잘 쓰는 법’이다. 대부분 우스갯소리로 가볍게 던지는 질문이지만, 그 질문...
노신영 편집장  |  2020-09-07 21:03
라인
당신의 ‘최선’은 언제입니까?
누구나 ‘이 정도면 됐지’라는 생각을 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는 무언가를 포기할 때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생각이다. 멋진 성과를 내고 싶다는 의지보다 어떻게든 빨리 끝내 쉬고 싶다는 마음이 우세한 것이다. 나는 ...
노신영 편집장  |  2020-06-08 21:26
라인
스스로 짊어지는 무게
어느덧 5월이 됐다. 편집장으로서 첫 신문을 발행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름을 느낀다. 내가 편집장이 된 후,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언론사 역시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했다. 언론사는 우리 대학의 소식을 ...
노신영 편집장  |  2020-05-07 14:45
라인
방관과 방조는 한 끗 차이일 뿐이다
지난달, 수면위로 떠오른 ‘N번방 사건’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N번방 사건이란 미성년자 등 여성들의 성 착취 영상이 텔레그램을 통해 공유되고 유포된 성범죄 사건을 말한다. 내가 그 사건을 처음 접한 것은 포털의...
노신영 편집장  |  2020-04-07 16:41
라인
세상에 나쁜 경험은 없다
2018년, 신입생 시절의 나는 모두가 그렇듯 열정 가득한 마음가짐으로 대학에 입학했다. 그리고 언론사 활동은 나의 열정에 출발선을 그어준 첫 도전이었다. 당시 수습기자였던 나에게 더욱 불을 붙여준 것이 있었는데, ...
노신영 편집장  |  2020-03-10 23:45
라인
편집장年기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지나갔다. 누군가의 자식, 선배, 친구였던 나에게 한 가지 더 책임질 것이 생겼다. ‘편집장’이라는 자리였다. 2017년도에 들어와서 막연히 동경만 하던 그 자리가 힘들고 어려운 자리라는 것...
박사랑 편집장  |  2020-01-06 20:04
라인
24시간은 사실 모자라지 않다
사람들은 개인마다 다양한 차이가 존재한다.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부를 쥐고 있어 ‘금수저’라는 소리를 듣고 어떤 사람은 특정한 분야에서 ‘천재’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이처럼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환경이나 역량...
박사랑 편집장  |  2019-12-03 18:14
라인
나는 누리꾼인가, 가해자인가
지난 14일, 한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람들은 이러한 죽음의 원인이 무분별한 ‘악성 댓글’이라고 말했다. 실제 이 연예인은 악성 댓글, 일명 악플로 인해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는...
박사랑 편집장  |  2019-11-05 18:29
라인
초심, 그거 어떻게 찾는 건데?
요즘 많이 들려오는 말이 있다. 바로 ‘초심(初心)’이다. 최근에 한 유명 유튜버의 구독자가 급격히 하락세를 보였다. 댓글 창에는 초심을 잃었다, 방송을 너무 대충한다는 등 그 유튜버를 비판하는 댓글들이 줄을 이뤘다...
박사랑 편집장  |  2019-10-01 19:12
라인
방학이 언제부터 반갑지 않더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방학이 끝났다. 대학교의 방학은 시험이 끝난 이후에 바로 시작되어서 그런지 유독 하고 싶은 게 많았다. 가고 싶었던 맛집이나 여행지, 평소 배우고 싶던 취미생활 등. 방학을 맞아 시간이 늘어...
박사랑 편집장  |  2019-09-03 18:25
라인
리더, 가끔은 기대도 돼
우리는 항상 조직을 이루고 산다. 그래서 우리는 먼 학창시절부터 현재 대학의 학과부터 동아리, 심지어 조별과제에서도 그 조직의 ‘리더’를 뽑곤 한다. 그리고 이곳, 언론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리더가 존재한다. 리더란, ...
박사랑 편집장  |  2019-06-03 16:29
여백
최근 인기기사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4150) 전라북도 군산시 대학로 558  |  대표전화 : 063-469-4113~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병선
    Copyright © 2011-2021 황룡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