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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라는 사명감
‘편집장’이라는 직책을 달고 514호 첫 신문을 발행했다. 처음 낸 신문치고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아쉬움이란 것은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다. 특히 이번 호에서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자잘한 문구의 통일성을 지...
안혜원 편집장  |  2018-11-0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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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속된 선택의 순간이다
선택은 일반적으로 가장 적당한 것을 골라내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셀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 오늘 점심에 무엇을 먹을까? 와 같은 가벼운 고민부터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는 다소 어렵고 진중한 ...
안혜원 편집장  |  2018-10-0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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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글의 모든 것이 ‘진짜 나’는 아니다
언제부터였을까. 글을 쓴다는 것이 굉장히 부담스럽고 힘들어졌던 적이.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꽤 오랜 시간이 축적돼왔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난 글 쓰는 것을 좋아했다. 고등학생 때 썼던 글은 썩 읽어줄 만도 했다....
곽승연 편집장  |  2018-09-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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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月기
우리 신문엔 수습月기라는 코너가 있었다. 나는 그 기사들이 개인적으로 크게 와 닿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솔직하지 않아 보이는 문장들의 나열이 조금 불편했던 탓이었다. 그래서 지난 4월, 5월호엔 그 코너를 과감히 없...
곽승연 편집장  |  2018-06-0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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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대신할 수 없는 일입니다.
불과 몇 개월 전만에도 북한에서는 6차 핵실험을 강행하거나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평화의 기미는 보이지 않았었다. 결국 ‘전쟁’만이 이 휴전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막연히 해왔고 ‘평화 통일’이라는 단어는 기억 속에서 ...
곽승연 편집장  |  2018-05-0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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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편안할 안에 편안할 녕을 쓰는 안녕(安寧)이라는 말은 ‘아무 탈 없이 편안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의미를 따지고 보면 저는 항상 그렇게 ‘안녕’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일이 잘 풀리는 듯 하다가도 꼭...
곽승연 편집장  |  2018-04-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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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다. 자신은 ‘깨어있는 사람’이라며 지위고하를 막론하며 대화를 통해 결론을 도출해 내려는 사람. 하지만, 대화를 해보면 “그래,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하며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애를 쓴...
이효성 편집장  |  2017-05-0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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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는 사회
3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달이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에 설레어하는 학우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려운 학우들도 존재한다.이른바 ‘새학기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 말이...
이효성 편집장  |  2017-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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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위해 권위주의적 사고 탈피하라
대부분의 존재는 크든 작든 그들만의 사회를 이루고 살아간다. 그 중에서 특히 나 인간은 사회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존 재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한 것처럼 인간은 온전히 타인 혹은 사회와 ...
편집장 / 안영태  |  2016-10-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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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으로 자라는
아직은 쌀쌀하기만 한 3월이 돌아왔다. 우선, 지난 29일 입학식을 통해 들어온 신입생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고 원하는 바를 이루길 바란다. 긴 방학을 보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온 재...
편집장/안영태  |  2016-03-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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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워지는 우리대학
2012년도 학교에 입학했을 당시, 군산대가 자랑스럽게 여겨지지 않았다. 처음 원했던 전북대학교 보다 규모도 작고 이름도 덜 알려져 있는 군산대학교가 자랑스러울 리가 없었다. 다만, 국립대라는 이름과 등록금은 괜찮게...
편집장 / 안영태  |  2016-01-0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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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지 않는
총학생회. 지난 호 황룡담에서는 소통하는 노력이 보이지 않고 신뢰를 잃어가고만 있는 ‘더하기 총학생회’를 비판했다. 그들의 내부 사정을 알았더라면 지난 호 같은 글은 쓰지 않았을 것이다.오는 24일 있을 선거와 관련...
편집장·안영태  |  2015-11-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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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 총학생회로
과거 인간들은 한 지역에서만 자라 그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죽을 때 까지 산 경우가 많았다. 시간이 흐르면서 과학은 점차 발전했고 과학은 인간을 이곳저곳으로 갈 수 있게 해줬다. 문화의 교류는 긍정적인 면을 보이는가...
편집장·안영태  |  2015-10-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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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의 말
“과거 전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우리들의 아들이나 손자, 그리고 그 앞의 세대의 자손들에도,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해) 계속 사죄해야 하는 숙명을 짊어지워서는 안 됩니다.”[출처 : 아베 담화 전문, 조선닷...
편집장·안영태  |  2015-09-0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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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학보가 보여준 청년들의 비판의식
청년들에게는 ‘성공’에 대한 환상과 두려움이 있다. ‘벌이가 좋은 직장을 잡으면 행복해지겠지’라는 환상과 사회가 요구하는 대학의 수준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취업을 못해 낙오자로 찍힐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청년들은 살...
편집장·안영태  |  2015-06-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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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교육
‘최근 정부가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과목을 초·중학교 정규교과에 포함시켜려 한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영국 정부가 지난해부터 모든 초·중·고교에서 코딩을 필수 교과목으로 지정한 것처럼 코딩 교육 열풍은 세계적...
편집장·안영태  |  2015-05-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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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청년이 이끌어 가자
2010년 5월 외교부가 공공외교 원년을 선포했다. 그리고 2013년부터 외교부는 ‘청년’ 공공외교단을 모집하고 있으며, 작년에만 공공외교에 예산 90억원을 반영했다. 공공외교가 무엇이길래 외교부가 관심을 보이는건지...
편집장·안영태  |  2015-04-0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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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그리고 '직함과 위치'
황룡담도전, 그리고 ‘직함과 위치’2015년 을미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군산대학교 학우여러분들과 총장님, 교수님들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새해는 모든 것이 첫 시작이라고 할 ...
편집장ㆍ김지환  |  2015-01-0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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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계획, ‘운동’은 어떠세요?
숨가쁘게 달려온 2014년도 2학기 종강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각종 시험들과 체전, 학술제 등 굵직한 행사들을 마치고 이제는 기말고사 밖에 남지 않았다. 기말고사의 끝남과 동시에 2학기가 종강되고 겨울방학이 시작된다...
편집장 김지환  |  2014-12-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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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인가 인기투표인가.
오늘 2015학년도 군산대학교를 이끌어 갈 학생회와 총동아리 후보자들의 선거가 진행된다. 입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약 24일 동안의 선거 운동 기간이 막을 내린다. 학우들의 투표가 종료되는 즉시 개표를 시작하여 다음날...
편집장 김지환  |  2014-11-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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