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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 새로운 사람들
김수현 수습기자 | 승인 2016.06.15 |(0호)

고3 무렵, 나의 희망학과는 신문방송 학과였다. 평소 PD나 작가, 기자에 관 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사정 으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방 송과는관련없는학과를선택하게되 었지만 취업은 잘된다고 하니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었다. 그러다 군산대에 언 론사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내 가기자활동을잘할수있을까걱정이 되기도했지만과거에내가해보고싶

어 했던 일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지원하게 됐다.

언론사에 들어오자마자 나에게는 써 야할 기사가 주어졌다. 그 기사를 쓰기 위한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 연락을 하여 약속 날짜를 정하고, 질문지를 작 성하고, 그 질문지를 토대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처음 해보는 일이라 많이 긴 장되고 떨렸다. 그래도 같은 팀의 동료 들이많은조언을해주고직접도와주 

어서잘마무리지을수있었다.
그 후로도 계속해서 기사를 쓰고 있 다.그러나기사를쓰기에아직많이서 툴고부족한필력이라수없이많은교 정을 받고 고쳐나가고 있다. 사실 이전 까지는글잘쓴다는말을상당히들어 왔기때문에처음교정받기시작할때 상당히 놀랐다. 그러다 내가 쓴 기사의 틀린 점을 하나하나 배워가며, 기사는 평소쓰던글과확연히다르다는것을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기도 하고, 대

갈일없던곳들을가보기도했다.이 것들은 쉽게 해보기 어려운 경험이기 에 더욱 즐겁고 신기하게 느껴졌다. 또 한기사를쓰고인터뷰를하고비싼카 메라로 사진을 찍어보는 일들도 나에게 는 모두 새로운 경험이다. 이러한 경험 들은앞으로날더발전시킬것이며,세 상을 보는 시각을 넓힐 것이다. 언론사 에들어온것은나의대학교1학년중 에가장잘한일이라고생각한다. 

학본부나 공대, 해양대, 예술대 등 평소 

깨닫게 됐다.

김수현 수습기자  tngus1951@hwangry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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