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우리 대학, 상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회 토론회 개최군산시와 익산시의 상생발전 도모
김한희 기자 | 승인 2019.11.05 |(524호)

 지난달 7일, 서울 국회에서 군산과 익산 의 상생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우리 대학의 주최로 열린 토론 회에는 ▲곽병선 군산대 총장 ▲이춘석 국 회의원 ▲김관영 국회의원 ▲조배숙 국회 의원 ▲정헌율 익산시장 ▲윤동욱 군산부 시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100 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주제 발표, 토 론 및 질의응답, 정책토론회 순으로 진행 됐으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과 한국GM 공장폐쇄 등에 따른 후폭풍을 맞아 경제적 위기에 빠져 있는 군산과 익산의 상생 경제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위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또한, 새만금, 자율형 상용차, 군산형 일자리·새만금 공 항 및 KTX 역세권 개발 등 군산과 익산을 중심으로 한 전북지역 주요 이슈들이 언급 되면서 정책제언으로 주목받았다.

  곽병선 총장은 “군산과 익산은 전북 산업체와 경 제 생산의 50% 이상을 점유한 매우 중요 한 지역이지만, 현재 인구 유출 현상이 심 각한 수준”이라며 “군산의 현대중공업, 지 엠대우 폐쇄, 익산의 넥솔론, 옥시 공장 폐 쇄 등 대기업 철수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있는 두 도시가 지속가능한 상생 경제 발 전 전략을 공유하고 보완해 나가며 협력하 면 경제회복에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불러 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회정책토론회 현장 / 출처 : 대외협력과

김한희 기자  khht99@kunsan.ac.kr

<저작권자 © 황룡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4150) 전라북도 군산시 대학로 558  |  대표전화 : 063-469-4113~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병선
Copyright © 2011-2019 황룡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