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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 수습기자 | 승인2015.09.02 |(0호)
  • 김영진 2016-03-07 12:39:51

    북한 도발은 우리에게 좀 더 관심을 가져달라는 의미로 해석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너와나'라는 관계 속에서 갈등없이 지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렇다고해서 비이성적인 행동을 자행 할 순 없습니다. "우리는 너(북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언제든지 대화 할 준비가 되어있다" 라는 확신을 북한에게 전달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진보정권 10년이 그래왔듯이 차후에도 북한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해야 합니다. 또한, 국민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또한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현 창조경제정부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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